[이행규]
2019/10/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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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/09/26
신재걸 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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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옥순룡]
2013/03/26

[거제포토]
2008/09/18

[옥순룡]
2007/03/07

옥순룡 세계여행기 (종합)
2001년 유럽여행기
2001년 쌀라마포(필리핀여행기)
 
횟배 金滸山 엄마가 내 배를 주무르며 주문을 외웠다 묵거집아 무웃다 솔솔 내리가라 어릴적 엄마의 그 말은 더 없는 명약이었다. 엄마손이 약손이다 솔솔 내리가라 등잔불 조울듯이 고통은...